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헤쳐나갈 무기로 그룹의 정체성인 '회복탄력성'과 '유연성'을 들었다.
40조 원에 가까운 미국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만의 역량을 토대로 로보틱스, 수소 에너지 등 미래 성장산업에서도 글로벌 주요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의 미래 청사진에서 로보틱스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묻는 질문에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은 현대차그룹의 모빌리티 그 이상으로 진화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의 비전은 첨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헤쳐나갈 무기로 그룹의 정체성인 '회복탄력성'과 '유연성'을 들었다.
40조 원에 가까운 미국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만의 역량을 토대로 로보틱스, 수소 에너지 등 미래 성장산업에서도 글로벌 주요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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