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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로템부터 고려아연까지…우즈벡과 핵심광물·인프라 협력 확대

현대로템과 고려아연, 한화, 대우건설, 롯데케미칼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첨단제조·인프라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현대로템부터 고려아연까지…우즈벡과 핵심광물·인프라 협력 확대

[이투데이] 정진용 기자 (jj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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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과 고려아연, 한화, 대우건설, 롯데케미칼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첨단제조·인프라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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