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7일 오전 9시 5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현재 160,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 주가, 4월 7일 장중 160,700원 5.79%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지난 종가 151,900원보다 8,800원 상승한 수치이며, 상승률은 5.79%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주가는 155,400원에 시작하여 153,400원에서 166,300원 사이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재가는 이 범위 내 160,700원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 12,9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거래량은 610,681주를 나타냈고, 거래대금은 982억 5,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현대건설의 시가총액은 17조 9,17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49위를 차지하고 있다. 상장주식수는 111,355,765주이다.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현대건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8.40배로 동일 업종 PER 35.82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0.50%를 기록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은 4.71% 상승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 동향에서는 외국인 한도 주식수 111,355,765주 중 26,973,160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24.22%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현대건설은 151,100원으로 시작하여 150,100원에서 156,9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으며, 151,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672,48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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