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허리 통증을 안고 출전한 대회였고 결승전 초반 발목 부상을 당한 상황이었기에 금메달을 장담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막판 뒤집기를 통해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13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허리 통증을 안고 출전한 대회였고 결승전 초반 발목 부상을 당한 상황이었기에 금메달을 장담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막판 뒤집기를 통해 금메달을 따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허리 통증을 안고 출전한 대회였고 결승전 초반 발목 부상을 당한 상황이었기에 금메달을 장담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막판 뒤집기를 통해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13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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