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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행정 허점에 멈춘 AI 교육…석 달째 ‘빈 강의실’

울주군이 군민 대상 AI 교육을 위해 조성한 교육센터가 완공된 지 석 달이 지났지만 아직 제대로 된 교육은 한 차례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정 허점에 멈춘 AI 교육…석 달째 ‘빈 강의실’

[KBS 울산]

[앵커]

울주군이 군민 대상 AI 교육을 위해 조성한 교육센터가 완공된 지 석 달이 지났지만 아직 제대로 된 교육은 한 차례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시설 운영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지 못해 개소가 늦어지면서 행정의 준비 부족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전병국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3월 완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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