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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바이어 100개사 집결...충남도, 대규모 수출 상담회로 해외 판로 넓...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팍스경제TV에 "충남은 반도체와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번 상담회가 풍성한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해외 바이어 100개사 집결...충남도, 대규모 수출 상담회로 해외 판로 넓...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3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충남도청]

[충남=팍스경제TV] 충남도가 23일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대규모 수출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100개사와 도내 기업 250개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도는 미국·중국·일본·독일·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7개 해외사무소와 호주·멕시코·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4개 해외 통상 자문관을 통해 발굴한 바이어를 초청해 1대 1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도는 기업의 수요를 사전 분석해 통역 지원과 수출 전문 상담 등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수출 상담회는 오는 24일 오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바이어들은 도내 우수 기업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도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도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경제 교류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팍스경제TV에 “충남은 반도체와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번 상담회가 풍성한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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