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이 9월 1일 자로 황현주 전(前) 산업화전략실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 자원관 설립 이후 첫 여성 상임이사다.
황 신임 이사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국립농업과학원 연수연구원을 거쳐 2015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입사했다.
이후 LMO기술개발팀, 유전자원연구실 등을 거쳐 2024년부터 바이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이 9월 1일 자로 황현주 전(前) 산업화전략실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 자원관 설립 이후 첫 여성 상임이사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이 9월 1일 자로 황현주 전(前) 산업화전략실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 자원관 설립 이후 첫 여성 상임이사다.
황 신임 이사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국립농업과학원 연수연구원을 거쳐 2015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입사했다.
이후 LMO기술개발팀, 유전자원연구실 등을 거쳐 2024년부터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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