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유 화가. ©브레이크뉴스
허유(許臾. 본명=허승욱) 화가는 군대 근무할 때, 훈련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몸 오른쪽이 마비가 왔다. 그후, 이로 인해 한 손으로만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오른팔을 쓰지 못하는 장애인이다, 이 장애를 스스로 극복, 왼손 한쪽 주먹으로 쥔 붓 하나로
허유(許臾. 본명=허승욱) 화가는 군대 근무할 때, 훈련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몸 오른쪽이 마비가 왔다. 그후, 이로 인해 한 손으로만 그림을 그려왔다.
▲ 허유 화가. ©브레이크뉴스
허유(許臾. 본명=허승욱) 화가는 군대 근무할 때, 훈련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몸 오른쪽이 마비가 왔다. 그후, 이로 인해 한 손으로만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오른팔을 쓰지 못하는 장애인이다, 이 장애를 스스로 극복, 왼손 한쪽 주먹으로 쥔 붓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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