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바라기의 작가인 허유 화가의 신작(新作) ‘밤에 지는 해바라기’ 4점 공개

허유(許臾. 본명=허승욱) 화가는 군대 근무할 때, 훈련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몸 오른쪽이 마비가 왔다. 그후, 이로 인해 한 손으로만 그림을 그려왔다.

▲ 허유  화가.  ©브레이크뉴스

허유(許臾. 본명=허승욱) 화가는 군대 근무할 때, 훈련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몸 오른쪽이 마비가 왔다. 그후, 이로 인해 한 손으로만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오른팔을 쓰지 못하는 장애인이다, 이 장애를 스스로 극복, 왼손 한쪽 주먹으로 쥔 붓 하나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