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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합수본, 이만희 신병확보...국민의힘 당원가입 수사 확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4일 검경 합수본 소환 이후 약 3주 만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합수본, 이만희 신병확보...국민의힘 당원가입 수사 확대

[앵커]

검경 합수본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신병을 확보하면서, 정치권을 향한 수사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측의 요청이 있었는지 여부가, 핵심 수사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조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4일 검경 합수본 소환 이후 약 3주 만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올해 9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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