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임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영업가족 234명과 우수영업관리자 17명 등 총 25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 영예인 챔피언은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와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이 공동 수상했다.
문 명예전무는 35년간 6차례 보험왕에 오른 베테랑으로 유지율 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신 총괄팀장은 2년 연속 챔피언에 오르며 고객 중심 영업력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대상에는 강일구·김혜숙 총괄팀장과 이정우 명예전무가 선정됐으며 금상·은상·동상 등 총 81명이 추가로 수상했다.
나채범 대표는 축사를 통해 신규 설계사 유입 확대와 보장성 성장,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성과를 강조하며 AI 시대에도 고객과 함께하는 FP의 역할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사진=한화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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