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케이프 황현산 기자] 한화생명이 미래의 투자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실무 교육과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두 번째 기수 모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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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대학(원)생 대상 투자 교육 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2기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현직 투자자 멘토링과 팀 단위 투자 분석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역량을 쌓는 과정으로 이번 2기는 AI 금융 환경 변화에 맞춘 커리큘럼이 보강됐다.
교육은 오는 7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해외 금융기관 탐방 기회가 주어지며 드림플러스 관악의 인프라를 활용한 협업 환경도 지원된다. 앞서 진행된 1기에서는 30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실무 교육과 글로벌 프로그램을 경험한 바 있다.
드림플러스는 2016년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출범한 한화생명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드림플러스를 통해 차세대 금융 인재를 육성하고 건강한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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