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연합회(회장 박승찬)가 최근 서울 무역협회 트레이드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한중수교 35주년을 맞아 민간 외교 및 경제·산업 협력의 민간 창구로서 역할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2일 밝혔다.박승찬 회장(용인대 국제교류교육원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조직의 확장성과 전문성을
한중연합회(회장 박승찬)가 최근 서울 무역협회 트레이드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한중수교 35주년을 맞아 민간 외교 및 경제·산업 협력의 민간 창구로서 역할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2일 밝혔다.박승찬 회장(용인대 국제교류교육원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조직의 확장성과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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