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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전 직원 2만 4천여 명 개인정보 노출…“원인 조사 중”

금융권 해킹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전력에서도 직원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전 직원 2만 4천여 명 개인정보 노출…“원인 조사 중”

금융권 해킹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전력에서도 직원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전은 지난 1일 오후 3시 59분쯤 외부 웹페이지에 직원 2만 4천여 명의 이름과 소속,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된 상황을 파악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라며, 직원 이외의 고객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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