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배석원 기자 = 한국전력을 비롯한 협력기관이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를 에너지 신산업 중심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산학연 협력 확대에 나선다. 에너지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증과 투자,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결집해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전
한전 등 5곳, 나주 강소특구 키운다…실증부터 투자까지 지원체계 구축
한국전력을 비롯한 협력기관이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를 에너지 신산업 중심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산학연 협력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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