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세종특별자치시가 한솔동 도로변 꽃 화분을 학생들이 직접 가꿔 눈길을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 신청을 하고 주기적으로 꽃 화분에 물주기,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지언(참샘초) 학생은 “직접 꽃을 가꿔보니 보람되고, 꽃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다.”며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세종특별자치시가 한솔동 도로변 꽃 화분을 학생들이 직접 가꿔 눈길을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 신청을 하고 주기적으로 꽃 화분에 물주기,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지언(참샘초) 학생은 “직접 꽃을 가꿔보니 보람되고, 꽃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다.”며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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