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지난 종가 256,000원 대비 3,000원 상승한 25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1.17% 상승한 가격을 나타낸다. 시가 264,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한미반도체는 고가 264,500원, 저가 256,0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보였으며, 현재 25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39,689주이며, 거래대금은 363억 4,800만 원을 기록했다. 한미반도체의 시가총액은 24조 7,335억 원으로 코스피 30위에 위치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15.99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 20.00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4.71%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한미반도체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완만하다. 외국인 소진율은 상장주식수 95,312,200주 대비 7.06%를 기록하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6,725,633주이다.
지난 거래일 한미반도체는 시가 280,5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282,500원, 저가 251,500원을 기록했고, 256,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거래일의 거래량은 850,31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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