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미반도체, 삼성웰스토리와 '푸드 서비스 협약' 체결…사내 급식 환경...

한미반도체 윤평 전무(좌측)와 삼성웰스토리 변제욱 상무(우측)가 한미반도체 본사에서 푸드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한미반도체, 삼성웰스토리와 '푸드 서비스 협약' 체결…사내 급식 환경...

한미반도체 윤평 전무(좌측)와 삼성웰스토리 변제욱 상무(우측)가 한미반도체 본사에서 푸드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가 삼성웰스토리와 함께 임직원 식단과 사내 급식 환경 개선에 나선다.

한미반도체는 31일 삼성웰스토리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푸드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임직원에게 중식과 석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한미반도체는 삼성웰스토리의 체계적인 위생관리 시스템과 영양학적으로 설계된 다채로운 식단을 도입하고, 최상위 등급의 식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사내 식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삼성웰스토리는 1982년 문을 연 대기업 전문 푸드 서비스 기업이다. 3만여개의 표준화 레시피와 헬스케어 솔루션, 스마트키친 등 첨단 푸드테크를 갖추고 있으며, 오피스·산업체·병원·대학교 등 다양한 사업장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임직원들을 위한 복리후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달 초 마사지기 브랜드 풀리오와 협약으로 전직원에게 사무용 안마의자를 지급하고, 지난달에는 가천대 길병원과 협약을 맺어 전직원에게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럭셔리 호텔·리조트 브랜드 아난티와 200억원 규모의 프리미엄 멤버십을 체결해, 임직원 전원이 내부 규정에 따라 전국 아난티 리조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한카드와 만든 한미반도체 신용카드도 제공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삼성웰스토리와의 협약이 임직원의 건강과 식사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임직원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복리후생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