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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미 외교장관, 성공적 첫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의지 재확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강경화 외교장관은 6.22(목) 렉스 틸러슨(Rex Tillerson) 美 국무장관과의 전화 통화시 합의에 따라, 6.28(수) 오후 취임 후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워싱턴에서 갖고, 한·미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양 장관은 금번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 신정부 출범 이후 이루어지는 첫 정상회담으로서, ▲그 자체로서 상징성이 클 뿐만 아니라, ▲양 정상간 우의와 신뢰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북핵·북한 문제 및 동맹 발전 구체 방안 협의 등 실질적 측면에 있어서도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금번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외교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북핵·북한 문제 관련, 양 장관은 한·미 양국이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고히 견지하는 가운데 앞으로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북핵 해법을 위한 공동의 전략을 구체화시켜 나가기로 하였으며, 틸러슨 장관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강경화 외교장관은 6.22(목) 렉스 틸러슨(Rex Tillerson) 美 국무장관과의 전화 통화시 합의에 따라, 6.28(수) 오후 취임 후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워싱턴에서 갖고, 한·미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양 장관은 금번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 신정부 출범 이후 이루어지는 첫 정상회담으로서, ▲그 자체로서 상징성이 클 뿐만 아니라, ▲양 정상간 우의와 신뢰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북핵·북한 문제 및 동맹 발전 구체 방안 협의 등 실질적 측면에 있어서도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금번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외교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북핵·북한 문제 관련, 양 장관은 한·미 양국이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고히 견지하는 가운데 앞으로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북핵 해법을 위한 공동의 전략을 구체화시켜 나가기로 하였으며, 틸러슨 장관은 한·미동맹이 북핵 문제 및 역내 문제 해결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강 장관은 故웜비어군 사망에 대해 다시 한 번 우리 정부와 국민은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하면서 금번 비극적 사건을 계기로 한·미 양국이 북한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서도 긴밀히 공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틸러슨 장관은 사의와 공감을 표하였다.

양 장관은 또한 향후 주요 외교 일정을 공유하고, 금번 정상회담을 결과를 토대로 양국 외교장관 간 협의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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