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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남 250억·청담 218억·성수 140억...대출 0원에도 쏟아진 100억 클럽

올해에도 자산가들의 초고가 주택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 전경.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올해에도 자산가들의 초고가 주택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73㎡가 지난 18일 250억원에 거래됐다. 올해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최고가이다. 이 단지는 연예인 거주지로 유명한 곳이다.

해당 평형의 경우 지난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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