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시안]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최진영)은 청라IHP(인천하이테크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경제인협회(회장 이승혁)와 지역사회 발전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눈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해 손을 잡았다.
[라포르시안] 한길안과병원은 지난 28일 청라IHP(인천하이테크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경제인협회(회장 이승혁)와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 진료 서비스 향상 및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 따라 한길안과병원은 협회 회원에게 국민건강보험법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길안과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이자 의료기관 인증 병원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뉴스위크지 선정 백내장 분야 ‘2026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클리닉’에 선정된 바 있다. 연간 27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2,000건의 수술 실적을 자랑한다.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경제인협회는 IT, 신소재, 자동차 부품, 로봇 등 첨단제조 및 R&D가 중심인 첨단산업단지로 산단 내 입주 기업들의 권익 보호와 상호 협력을 위해 출범한 공식 단체로,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