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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글날, 국민을 속이는 지도자를 추려낼 絶好의 기회

필자는 오래전부터 위의 제목으로 글을 알려왔다. 이번에도 한글날이 오니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주장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뭔가는 달라야 할 것이라 이번에는 특히 우리의 ‘지도자’ 계층 중에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법률가들의 태도를 짚어보고자 한다.

▲필자/ 박경범 소설가.     ©브레이크뉴스

필자는 오래전부터 위의 제목으로 글을 알려왔다. 이번에도 한글날이 오니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주장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뭔가는 달라야 할 것이라 이번에는 특히 우리의 ‘지도자’ 계층 중에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법률가들의 태도를 짚어보고자 한다. 우선은 例의 개괄적인 주장을 反芻(반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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