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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4월 9일 장중 43,500원 0.91% 하락

9일 오전 9시 4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현재 43,5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가는 지난 종가 43,900원보다 400원 낮은 수준으로, 0.91% 하락했다.

한국전력 주가, 4월 9일 장중 43,500원 0.91% 하락

(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9일 오전 9시 4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현재 43,5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가는 지난 종가 43,900원보다 400원 낮은 수준으로, 0.91% 하락했다.

한국전력 주가, 4월 9일 장중 43,500원 0.91% 하락. (사진=한국전력)

거래는 시가 44,150원으로 시작했으며, 44,500원의 고가와 43,45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050원이었다. 총 거래량은 710,683주이며, 현재까지의 거래대금은 312억 7,1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7조 9,57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7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27배로, 동일업종 PER 4.36배와 비교했을 때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69% 하락한 가운데 한국전력 또한 하락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 외국인소진율은 55.85%이다. 배당수익률은 3.54%를 보였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시가 43,2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44,900원, 저가 43,050원을 기록한 후 43,9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3,925,62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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