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일 오전 9시 4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현재 43,6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43,700원 대비 100원 하락한 수치이다.
주가는 시가 44,15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44,200원과 저가 43,1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했고, 현재가는 이 범위 안에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100원이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498,683주이며, 거래대금은 217억 6,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7조 9,57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7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28배를 기록하며, 동일업종 PER 4.25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을 보인다. 배당수익률은 3.54%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외국인한도주식수는 256,785,634주이며, 이 중 외국인보유주식수는 143,155,881주이다. 외국인소진율은 55.75%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0.05%로, 한국전력의 등락률이 업종 전체의 등락률보다 더 큰 하락폭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시가 43,500원으로 시작했다. 당시 주가는 고가 43,800원과 저가 42,350원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43,7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거래일의 거래량은 2,095,08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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