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지난 종가 45,900원보다 상승한 46,300원에 현재 거래되고 있으며, 0.87% 상승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는 45,900원을 기록했고, 주가는 45,100원의 저가와 46,450원의 고가 사이에서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350원이다.
거래량은 1,808,260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827억 1,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전력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7위로, 시가총액 29조 7,550억 원을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PER은 3.48배로 동일 업종의 PER 4.56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전력 주식 소진율은 55.12%를 나타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41% 상승을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5,550원에서 시작하여 45,150원과 45,7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45,350원에서 45,350원과 45,65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11시에는 45,600원에서 45,450원과 45,600원 범위에서 주가가 변동했다. 12시에는 45,550원에서 45,500원과 46,100원 사이의 가격대를 기록했다. 13시에는 46,100원에서 45,850원과 46,200원 사이의 변동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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