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43,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1,650원보다 1,700원, 즉 4.08% 오른 수치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5.03% 상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한국전력 또한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주가는 시가 43,500원으로 시작한 이후 고가 43,550원, 저가 42,35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가는 43,350원으로, 이 범위 내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200원을 형성했다. 거래량은 1,417,41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608억 1,100만 원에 달했다.
한국전력의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3.26배로, 동일 업종의 PER 9.59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이다. 이는 가치 평가 측면에서 잠재력을 시사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7조 8,612억 원을 기록하며 26위에 자리하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56.01%를 나타내,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전력에 대한 높은 보유 비중을 보여주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3,150원으로 시작하여 42,400원과 43,15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하였다. 10시에는 42,950원에서 시작해 42,550원과 43,000원 사이의 가격을 보였다. 11시에는 42,850원에서 시작하여 42,750원과 43,25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12시에는 43,250원에서 시작해 43,150원과 43,35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하며 주가 변동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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