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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4월 16일 장중 45,650원 2.93%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6일 오후 1시 5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되는 중이다. 현재 한국전력의 주가는...

한국전력 주가, 4월 16일 장중 45,650원 2.93%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오후 1시 5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되는 중이다.

현재 한국전력의 주가는 45,650원으로, 지난 종가 44,350원보다 1,300원(2.93%) 상승한 상태이다. 시가 44,9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44,450원과 45,85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전력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9조 3,057억 원을 기록하며 26위에 자리하고 있다. 총 상장주식수는 641,964,077주에 달한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1,972,895주, 거래대금은 890억 5,300만 원이다.

기업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한국전력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43배로, 동일 업종의 PER 4.42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는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한국전력은 3.38%의 배당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55.44%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외국인들이 보유할 수 있는 주식 한도의 절반 이상을 소진했음을 의미한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현재 3.32% 상승한 상태로, 한국전력의 2.93% 상승률은 업종 전반의 긍정적인 흐름과 궤를 같이하나 소폭 낮은 수치를 보인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4,550원으로 시작하여 45,100원과 44,550원 사이에서 움직이며 44,950원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44,950원으로 출발해 45,700원과 44,9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으며 45,200원을 기록했다. 11시에는 45,250원으로 시작하여 45,250원과 45,050원 사이에서 45,100원의 가격대를 나타냈다. 12시에는 45,150원으로 출발해 45,400원과 45,150원 사이에서 45,200원의 가격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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