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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4월 14일 장중 43,100원 시가 형성 후 5.81% 오름세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현재 44,6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42,200원 대비 2,450원 상승한 수치이다. 등락률은 5.81%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시가는 43...

한국전력 주가, 4월 14일 장중 43,100원 시가 형성 후 5.81% 오름세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준수] 14일 오전 11시 3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현재 44,6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42,200원 대비 2,450원 상승한 수치이다. 등락률은 5.81%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시가는 43,100원에 형성되었으며, 가격은 43,100원에서 45,3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의 상단 수준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040,007주이며, 거래대금은 906억 6,100만 원에 달한다.

한국전력의 PER은 3.35배로, 동일 업종 PER인 4.20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낸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8조 6,637억 원으로 27위를 기록 중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4.88% 상승한 가운데, 한국전력은 5.81%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55.62%이다.

지난 거래일인 2026년 4월 13일, 한국전력의 시가는 42,500원이었으며 고가는 42,600원, 저가는 41,600원을 기록했다. 해당 일 종가는 42,200원이었고, 거래량은 1,713,52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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