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0일 오후 1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43,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3,400원보다 50원(약 0.12%) 하락한 수치이다.
현재 한국전력의 주가는 시가 43,800원에서 시작하여 고가 43,95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하여 42,800원까지 내렸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150원이다. 현재까지 1,386,616주의 거래량과 599억 9,700만 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시가총액 27조 8,291억 원을 기록하며 28위에 위치해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26배로, 동일업종 PER 4.30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35% 하락하는 가운데, 한국전력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55.64%를 기록 중이며, 배당수익률은 3.56%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3,8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42,850원까지 하락하며 43,250원에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43,300원에서 43,600원과 43,200원 사이를 오갔고, 43,250원을 기록했다. 11시에는 43,250원에서 43,050원까지 조정을 받았으나 43,400원까지 반등하며 43,350원을 형성했다. 12시에는 43,300원에서 43,350원과 43,250원 사이에서 움직였고, 43,300원에 주요 가격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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