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4일 오후 1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현재 4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5,600원 대비 1,000원 상승한 것으로, 2.1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전력은 시가 47,6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고가 47,700원과 저가 46,0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보였다. 현재가는 이 가격 범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총 거래량은 1,215,647주이며, 거래대금은 568억 3,700만 원에 달했다. 회사의 시가총액은 29조 9,15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5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50배를 나타냈는데, 이는 동일업종의 PER 10.50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3.31%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현황을 보면, 외국인 한도 주식수는 256,785,634주이며, 현재 보유 주식수는 143,462,057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55.87%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77% 상승하는 가운데, 한국전력의 주가는 이를 상회하는 2.19%의 상승률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7,500원으로 가격을 형성한 뒤 46,700원까지 하락하며 변동성을 보였다. 10시에는 46,750원에서 시작하여 46,100원까지 하락한 후 46,950원까지 반등하는 움직임을 나타냈다. 11시에는 46,150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었으며 46,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46,7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12시에는 46,400원에서 시작하여 46,950원까지 상승세를 나타냈고 46,800원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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