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오전 10시 2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49,1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48,300원 대비 상승했다.
이는 800원 오른 수치로, 약 1.6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전력의 주가는 49,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고가 49,850원, 저가 48,550원 사이의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 가격 49,100원은 이 범위 안에서 형성되었다. 총 거래량은 1,084,489주이며, 거래대금은 533억 6,500만 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31조 5,20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6위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전력은 3.69배의 주가수익비율(PER)을 기록하여 동일 업종 PER인 11.00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배당수익률은 3.14%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2.90%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전력은 상승 흐름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외국인 한도 주식수 256,785,634주 중 144,167,201주를 보유하고 있어 56.14%의 외국인 소진율을 나타냈다. 높은 외국인 소진율은 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시가 48,850원, 고가 48,950원, 저가 48,100원을 기록했으며 종가는 48,30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거래량은 1,725,03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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