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지진으로 수천 명의 이재민이 폭염 속에서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대피소 실태가 공개되면서 한국 등 해외 재난 대피소와 비교하는 반응이 확산하고 있다.
(왼쪽부터) 일본의 한 대피소에서 지진 피해 주민들이 담요를 깔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내의 한 재난 대피소 모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지진으로 수천 명의 이재민이 폭염 속에서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대피소 실태가 공개되면서 한국 등 해외 재난 대피소와 비교하는 반응이 확산하고 있다.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지진으로 수천 명의 이재민이 폭염 속에서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대피소 실태가 공개되면서 한국 등 해외 재난 대피소와 비교하는 반응이 확산하고 있다.
(왼쪽부터) 일본의 한 대피소에서 지진 피해 주민들이 담요를 깔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내의 한 재난 대피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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