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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됐지만, 비제조업 3달 연속 악화

광주·전남지역 제조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전월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제조업 체감 경기는 매출 감소와 내수 침체 영향으로 악화됐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됐지만, 비제조업 3달 연속 악화

광주·전남지역 제조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전월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제조업 체감 경기는 매출 감소와 내수 침체 영향으로 악화됐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26년 5월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5월 광주·전남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3.9로 전월보다 12.6포인트(p) 올랐다. 지역 제조업 CBSI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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