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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사 강사로 존경했는데"…전한길 집회에 광주시민들 '냉담'

"국민들이 비상계엄은 내란이고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라고 믿게 된 현실이 너무나 슬프다. "

"국민들이 비상계엄은 내란이고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라고 믿게 된 현실이 너무나 슬프다." (유튜버 전한길씨)

"취업준비하면서 전한길 한국사 들으면서 존경했는데 광주 와서 이러는 거 보니까 개탄스럽네요."(30대 직장인 이모씨)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 사태로 불거진 '부정선거 집회'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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