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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추석맞이 쌀 145포 나눔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추석맞이 쌀 145포 나눔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 등 지역 복지시설 7곳 전달

전국 30개 지사 동참…총 5085포 지원

▲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이원국(오른쪽 두번째) 지사장이 추석을 앞둔 18일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엄재성(왼쪽 두번째) 원장 등 기관 관계자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쌀을 전달했다.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제공

▲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이원국(오른쪽 두번째) 지사장이 추석을 앞둔 18일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엄재성(왼쪽 두번째) 원장 등 기관 관계자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쌀을 전달했다.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제공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부동산원 대구지사는 18일 대구 동구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으로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한 대구지역 7곳에 모두 145포의 쌀이 전달됐다.

대구지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해 오고 있다. 특히 복지 지원이 미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 복지시설 등을 중심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원은 대구를 포함한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이번 추석 사랑의 쌀 나눔을 진행한다. 전국적으로 전달되는 쌀은 모두 5085포에 달한다.

이원국 부동산원 대구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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