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까지 온라인 지원서 접수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비즈월드]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규모는 195명으로 이중 55명은 사회형평적 차원에서 자립준비청년, 장애인을 별도 전형으로 채용한다.
합격자는 채용 후 6개월 동안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 및 지부, tbn교통방송,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직무 경험을 하게 된다.
공단은 서류 및 AI 면접 전형을 거쳐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지원 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비즈월드=황재용 기자 / hsoul38@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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