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금융 미래포럼서 최신 AI 트렌드 ‘열공’ 했어요” [2026 한국금융...

대출형 클라우드펀딩 스타트업 8퍼센트 이효진 대표는 “직원들에게 클라우드 최상위 버전 사용 비용을 지원한 지 1년이 됐다”며 “업무 방식이 완전히 뒤바뀌어서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첫...

“한국금융 미래포럼서 최신 AI 트렌드 ‘열공’ 했어요” [2026 한국금융...

▲ 지난 19일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주최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행사에 참석한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첫 번째 줄 왼쪽 여덟 번째) 등 금융권 리더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 번째 줄 왼쪽부터 강연재 에임즈자산운용 대표, 윤창현 코스콤 사장, 허과현 애널리스트협회 고문,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김병환 전 금융위원장,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 권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조영서 KB금융지주 부사장, 정유신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 전지선 모우다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둘째 줄 왼쪽부터 장두영 쿼더백그룹 대표,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허창원 보험개발원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윤영덕 신용정보협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홍원식 LS증권 대표, 패트릭윤 한국신용평가 대표, 홍두선 코데이터 대표,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세번째 줄 최문희 한국재무설계협회장, 허성무 성장금융투자운용 대표, 김종현 핀테크산업협회장, 이홍구 KB증권 대표, 강형구 한양대학교 파이낸스 경영학과 교수,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최유삼 신용정보원장, 서병윤 DSRV 대표,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장종환 HN농협캐피탈 대표, 이홍보 오투저축은행 대표, 김인범 KB신용정보 대표.

“한국금융 미래포럼서 최신 AI 트렌드 ‘열공’ 했어요”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김재훈, 양현우, 정채윤 기자] AI(인공지능)가 향후 국가경쟁력을 가를 핵심 동력으로 꼽히는 가운데 지난 19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은 금융권 AI 활용과 전략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다.

‘AI 3대 강국 금융혁신의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금융업계 관계자와 일반인 등 400여 명이 몰려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AX(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선도하려는 금융권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본 행사에 앞서 은행연합회 16층 뱅커스클럽에서는 VIP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임종룡

닫기

임종룡

기사 모아보기

우리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닫기

빈대인

기사 모아보기

BNK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닫기

조용병

기사 모아보기

은행연합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이병래

닫기

이병래

기사 모아보기

손해보험협회장,

정완규

닫기

정완규

기사 모아보기

여신금융협회장,

오화경

닫기

오화경

기사 모아보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윤영덕 신용정보협회장,

김종현

닫기

김종현

기사 모아보기

핀테크산업협회장 등 금융협회장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홍구 KB증권 대표,

김병철

닫기

김병철

기사 모아보기

한양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홍원식

닫기

홍원식

기사 모아보기

LS증권 대표,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등 금융권 CEO들도 한자리에 모여 담소를 나눴다.

해마다 한국금융미래포럼을 찾고 있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은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사장과 인사를 나누며 “은행이나 다른 금융권에서 AI를 선도적으로 하고 있어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빈 회장은 “각 계열사별로 AI 활용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이날 BNK캐피탈에서는 손대진 대표를 비롯한 임원 7명이 단체로 참가해 금융권 최신 AI 트렌드와 타사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한 ‘열공 모드’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금융투자 부문에서도 AI 활용이 필수적으로 떠올랐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포럼 주제가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

세션 발제자로 참가한 조영서 KB금융지주 부사장에게 AI 관련 질문을 쏟아내며 AX ‘꿀팁’을 얻으려는 관계자들도 눈에 띄었다. 패트릭 윤 한국신용평가 대표는 “AI를 활용해 빠른 신용평가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개인적으론 비자카드에 있을 때부터 디지털 자산 관련해서 관심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