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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계 여성 '민주사회주의자' 프란체스카 홍, 주지사 도전서 끝내 벽 넘지 못해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한국계이자 민주사회주의자로 분류되는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의 당선이 촉발했던 미국 민주사회주의자 정치인들의 상승세가 일정 부분 주춤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한국계 여성 '민주사회주의자' 프란체스카 홍, 주지사 도전서 끝내 벽 넘지 못해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한국계이자 민주사회주의자로 분류되는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의 당선이 촉발했던 미국 민주사회주의자 정치인들의 상승세가 일정 부분 주춤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11일(이하 현지시간)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98.2% 개표가 마무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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