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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 펜싱,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8년만 정상 탈환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한국 펜싱,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사진출처=대한체육회 SNS>  ©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하영,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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