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서천 마량진,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키운다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로 알려진 충남 서천 마량진이 역사적 가치를 넘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육성된다.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서천 마량진,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키운다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로 알려진 충남 서천 마량진이 역사적 가치를 넘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육성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5일 서천군 서면 마량진성경전래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최초 성경전래 2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마량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강조하고 관광자원화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유승광 서천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