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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교 급식 중단 사태’…결국 차기 교육감 해결 과제로

해마다 반복되는 학교 급식 중단 사태가 대전지역 최대 교육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학교 급식 중단 사태’…결국 차기 교육감 해결 과제로

[KBS 대전]

[앵커]

해마다 반복되는 학교 급식 중단 사태가 대전지역 최대 교육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수년째 교섭이 이어지고 있지만 조리원들의 요구를 교육청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건데요.

현직 교육감 임기 내 해결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차기 교육감의 숙제로 남게 됐습니다.

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9년부터 처음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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