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NINETEEN'과 수록곡 '어리버리'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hrtz.wav는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타이틀곡 'NINETEEN'과 수록곡 '어리버리'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이번 무대에서 합주 중심의 에너제틱한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을 앞세워 청춘 서사를 풀어낼 예정이다.
hrtz.wav는 지난 1월 '엠카운트다운'에서 팀 결성 후 무대를 한 차례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출연은 약 3개월 만에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정식 데뷔 이후 첫 방송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난 8일 발매된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적막한 세계에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가진 다섯 멤버가 모여 첫 파동을 일으킨다는 내용을 담은 앨범이다. 청춘의 설렘과 혼란, 사랑과 이별 등 감정의 결을 밴드 사운드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NINETEEN'은 다섯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유스 팝 록 장르의 곡이다. 프로듀싱은 별들의전쟁(GALACTIKA *)이 맡았다.
수록곡 '어리버리'는 멤버 리안과 데인이 직접 만든 곡으로, 청춘의 서툰 사랑을 경쾌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그렸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Dream', 'Highlight', 'I AM SO FINE', '우리만의 이야기(Close To Me)'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hrtz.wav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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