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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황야의 마녀 목소리 日 성우 별세...향년 91세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황야의 마녀 목소리를 연기한 미와 아키히로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하울의 움직이는 성' 황야의 마녀 목소리 日 성우 별세...향년 91세

/사진=연합뉴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스틸컷

[파이낸셜뉴스]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황야의 마녀 목소리를 연기한 미와 아키히로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28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소속사 측은 "미와 아키히로가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 노환으로 영면에 들었다"고 밝혔다.

고인은 최근 고령으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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