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AI투자일임 자율주행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AI투자일임 자율주행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처 : 하나증권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자율주행 서비스에 최초 가입하고 100만 원 이상 입금 후 운용을 유지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손님 1000명에게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제공하며,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2만 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AI자율주행 서비스 가입과 이벤트 신청은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프로’에서 가능하며, 이벤트 관련 세부사항은 하나증권 홈페이지 또는 손님케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자산배분 운용과 투자판단에 어려움을 느끼는 손님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런칭했다”라며 “향후에도 제휴 운용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손님들의 투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AI자율주행 서비스는 디셈버앤컴퍼니 자산운용 ‘핀트’의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투자일임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하나증권 MTS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며, 국내외 주식 및 ETF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iM증권 강남WM센터, 시스템 트레이딩 무료 강좌 진행
iM증권(대표이사 박태동)은 강남WM센터에서 4월 18일 오전 9시부터 시스템 트레이딩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출처: iM증권
이번 강좌는 직장인 및 지방 거주 투자자 등을 위해 주말을 활용해 마련됐다.
시스템 트레이딩용 HTS인 예스트레이더의 사용법, 시스템 트레이딩 매매 전략 아이디어, 자금관리, 실적 및 성능평가와 각종 매매 실습을 통한 랭귀지 코딩 기법과 예스스팟을 이용한 매매전략 등에 대해 약 9시간 동안의 집중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iM증권 강남WM센터 정문재 부장과 예스스탁 김윤한 연구원이 나선다.
시스템 트레이딩은 미리 일정한 규칙을 정한 후 무조건 따르는 기계적인 매매 기법으로 투자자의 감정을 최소화하여 투자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iM증권의 계좌를 보유한 투자자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iM증권 홈페이지의 트레이딩-시스템 트레이딩 항목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은 4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본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iM증권 강남WM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실시
삼성증권(사장 박종문)이 2025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출처: 삼성증권
이번 서비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삼성증권을 통해 해외주식 거래를 진행하며 양도소득이 기본공제 한도인 250만 원을 초과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복잡한 세금 신고 절차에 대한 고객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비스 신청은 오는 4월 30일(목)까지 가능하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분류과세 대상으로 원천징수되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가 매년 5월 직접 신고 및 납부를 진행해야 한다.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 원을 차감한 잔액에 대해 22%의 세율(지방소득세 포함)이 적용된다. 특히 환율 계산 및 종목별 매매차익 산출 등 개인이 직접 처리하기에는 과정이 까다로워 매년 전문적인 신고 대행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삼성증권의 이번 신고 대행 서비스는 제휴 세무법인을 통해 전문적으로 이뤄진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 방문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삼성증권 거래 고객 중 신청 대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타 증권사에서의 거래 내역이 있는 경우 해당 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합산하여 신고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투자가 보편화되면서 양도소득세 신고와 관련된 고객들의 문의와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세무 관련 부담을 덜고 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 신고 대행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차이나데이 2026’ 성료… 알리바바·샤오미 등 참석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허선호)은 ‘미래에셋 차이나데이 2026 (Mirae Asset China Day 2026)’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일 서울 미래에셋센터원에서 ‘미래에셋 차이나데이(Mirae Asset China Day)’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가운데, 김미섭 부회장(가운데)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 미래에셋증권
차이나데이는 글로벌 투자 기회와 한·중 기업 간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10일 서울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25년 4월과 9월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중국 혁신 기업과 국내 기관투자자를 잇는 상설 투자 플랫폼으로 차이나데이를 정착시키며 지속적인 신뢰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가장 주목받은 점은 중국 최대 빅테크 기업인 알리바바(Alibaba)가 한국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수년간 중국 현지에서 축적해온 신뢰와 글로벌 네트워크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다.
행사에는 빅테크, AI, BCI, 반도체, 자율주행, 소비자 기술, AR 등 중국 차세대 산업을 이끄는 대표 기업 9개 사가 참석해, 역대 차이나데이 행사 중 가장 다양하고 풍부한 라인업을 갖췄다.
참석 기업은 ▲글로벌 빅테크 Alibaba ▲소비자 기술 기업 Xiaomi ▲글로벌 BCI 기술 선도 기업 BrainCo ▲AI 반도체 설계 기업 Biren Technology ▲3D 프린팅 기술 기업 Creality ▲자율주행 유니콘 기업 Momenta 등으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는 ▲국민연금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자산운용 ▲KB자산운용 ▲삼성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생명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 주요 연기금, 자산운용사, 증권사, 보험사가 폭넓게 참석했다. 이를 통해 중국 신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확보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차이나데이 3회차 개최를 통해 한국 기관투자자와 중국 우량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 소통 채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중국 본토 기업의 한국 투자자 유치를 위한 IR 창구이자, 국내 기관의 대중(對中) 투자 길잡이로서 미래에셋증권의 역할이 한·중 양국 투자 생태계 내에서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올해 차이나데이는 알리바바의 한국 최초 기업설명회를 포함해 중국 혁신 산업을 대표하는 9개 상장사와 비상장사가 한자리에 모인 행사로, 국내 기관투자자에게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에서 쌓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한발 앞선 기회를 제공하고 한·중 양국의 투자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자산운용, 발달장애인과 ‘RISE UP 돌봄 운동회’ 개최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발달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돌봄과 상생 기반의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는 ‘RISE UP 돌봄 운동회’를 개최했다.
출처 : KB자산운용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 80명을 비롯해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회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큰 공굴리기, 2인3각 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회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호간 이해를 높였다.
KB자산운용은 이날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인덕션과 밥솥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KB금융그룹의 ‘KB착한푸드트럭’을 통해 식사를 제공하면서 소상공인과의 상생도 함께 실천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RISE UP 돌봄운동회’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포용적 성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발달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 한부모 가정 지원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큐네스티, 국제무역센터(ITC)와 협력 MOU 체결
임팩트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기관 큐네스티(구 한국사회투자, 이사장 이종익)는 International Trade Centre(ITC)와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콜롬비아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상으로 ESG 진단 및 글로벌 연계 지원을 추진한다.
큐네스티와 국제무역센터가 협력 MOU를 체결했다 출처 : 큐네스티
ITC는 유엔과 WTO가 공동 설립한 국제기구로, 개발도상국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무역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중소벤처기업부 ODA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ITC가 운영하는 콜롬비아 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 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큐네스티는 ESG 기반 진단과 성장 지원을 담당한다.
이번 MOU를 통해 큐네스티는 콜롬비아 스타트업 생태계에 맞춘 ESG 진단 도구 현지화와 약 100개 현지 스타트업 대상 ESG 평가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큐네스티는 기존 ESG 평가 체계를 단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콜롬비아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 산업 특성, 현지 제도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진단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초기 기업부터 스케일업 단계 기업까지 실질적인 성장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본 협력은 단순 진단을 넘어, 한국의 투자자, 기업, 액셀러레이터와의 연결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큐네스티 이순열 대표는 “이번 협력은 ESG를 단순한 평가를 넘어, 스타트업의 투자 가능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검증하고 연결하는 실행형 성장 모델”이라며, “ESG는 이제 선택적 기준이 아니라 글로벌 투자와 시장 진입을 좌우하는 핵심 언어인 만큼, 이를 데이터 기반 진단과 투자 연계 구조로 전환해 실제 투자와 시장 기회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큐네스티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의 임팩트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역량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연결하는 전략적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큐네스티는 15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89개 기업에 대한 투자 및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끌어온 임팩트 투자 기관이다. 축적된 투자 성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기구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임팩트 투자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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