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미니버스로 노인복지관 등을 찾아 자산관리 등 원스톱 서비스
지난 7일 '하나 행복드림단(Dream)' 소속 금융 전문가들이 강동구 소재 암사1동 제2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찾아가는 라이프 토탈케어 솔루션인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의 서비스를 강화한다.
지난 3월 본격화한 이 서비스는 하나금융그룹이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의 하나다.
이동 및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손님을 위해 전국 시니어타운,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경로당 등을 금융 전문가가 직접 전용 미니버스로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이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와의 1:1 자산관리 ▲상속‧증여 상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교육 ▲웃음치료, 건강관리 등 비금융케어 ▲AI 디지털금융 체험 등 시니어의 삶에서 필요한 토탈케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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