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피규어 AI(Figure AI)'가 하드웨어 고장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로봇이 스스로 균형을 잡고 이동하게 하는 혁신적인 인공지능(AI) 제어 정책 '벌컨(Vulcan)'을 공개했다. 초고속 주행 등 로봇의 물리적 성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피규어는 부상 상황에서의 복원력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력을 증명하며 글로벌 로봇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피규어 AI, '부상' 입어도 쓰러지지않는 휴머노이드 제어 정책 '벌컨' 공...
로봇이 고속 주행을 하거나 고장 중에도 균형을 잡는 것은 AI가 물리 세계의 돌발 변수를 제어하고 있다는 증거로, 글로벌 빅테크들은 현장 데이터 확보를 위한 기술 경쟁을 지속하고 있다. 피규어의 이번 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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