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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플레이엑스포] 행사 2일차 '대규모' 관람객 몰려 '성황' 축제 열렸다

여기에 유명 브랜드 솜꼬리의 '승리의 여신 니케' 굿즈와 IT기업들의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인디게임 부스들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얻는다. 이미 유명 팬들을 다수 보유한 부스들을 위주로 줄이 늘어서면서, 스타...

[플레이엑스포] 행사 2일차 '대규모' 관람객 몰려 '성황' 축제 열렸다

수도권 최대 게임 축제 플레이엑스포2026 2일차가 22일 개막한 가운데 대규모 관람객들이 몰려 들면서 축제 분위기가 달아 오른다. 행사장은 오전 8시부터 관람객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으며 단체 관람객들이 몰려들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 휴일과 함께 이어지는 연휴 기간으로 예년보다도 더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드는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엑스포2026 전시장

특히 아이의 손을 붙잡고 전시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어 함께 하는 축제로서 가치를 이어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전시장 내부는 현재 넥슨, 라인게임즈, 그라비티, 반다이남코 엔테인먼트, 님블뉴런의 부스가 팬들로 북적여 부스를 둘러 싸고 대기열이 형성됐다. 이어 12시를 기준으로 각 부스가 대규모 이벤트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행사장은 한층 열기를 더해갈 예정이다.

▲플레이엑스포2026 발권 대기열

22일에는 '루미아 야사징'이 공식 개방하면서 '이터널 리턴' 팬들이 대거 몰려드는 형국이다. 양 손에 굿즈를 가득 든 관람객들이 이 곳을 스쳐 지나가면서 굿즈 쇼핑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 된다. 여기에 유명 브랜드 솜꼬리의 '승리의 여신 니케' 굿즈와 IT기업들의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플레이엑스포2026 전시장

인디게임 부스들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얻는다. 이미 유명 팬들을 다수 보유한 부스들을 위주로 줄이 늘어서면서, 스타 개발자들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한편, 플레이엑스포 2026은 오는 5월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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