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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프리뉴, 육군 교육용 상용 드론 3792대 공급 계약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상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 독자 기체 설계와 항전 부품 내재화, 항공우주 품질경영 기반 양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방산 시장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프리뉴, 육군 교육용 상용 드론 3792대 공급 계약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상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 독자 기체 설계와 항전 부품 내재화, 항공우주 품질경영 기반 양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방산 시장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발주한 ‘교육용 상용 드론 구매 사업’의 최종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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