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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프랑스·대만서 만나는 ‘ACC표 공연예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독창적 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대만서 만나는 ‘ACC표 공연예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독창적 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8일 ACC에 따르면 국내외 예술기관과 협력해 창·제작한 공연 두 편이 프랑스와 대만에서 각각 무대에 오른다.

먼저 ACC와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공동 협력해 제작한 현대무용 ‘1℃’(허성임 안무)가 오는 11일까지 ‘제80회 프랑스 아비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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