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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프랑스 대표 극작가 장 주네의 고전 '하녀들', 국내 세 번째 공연

프랑스 극작가 장 주네(Jean Genet)의 대표작 ‘하녀들’(Les Bonnes)이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프랑스 대표 극작가 장 주네의 고전 '하녀들', 국내 세 번째 공연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프랑스 극작가 장 주네(Jean Genet)의 대표작 ‘하녀들’(Les Bonnes)이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하녀들' 출연 배우 (사진=극단 수)극단 수는 202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사업 선정작으로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낭만적인 개소리’에 이어 올해 마지막 작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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