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2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의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1,500원(1.50%) 상승한 101,400원에 장을 마쳤다.
풍산 주가, 4월 22일 101,400원 1.50% 상승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시가 100,100원으로 출발한 뒤 고가 101,600원, 저가 99,7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으며, 현재가는 해당 범위 내에서 고가에 가까운 수준으로 형성되었다.
이날 풍산은 187,707주의 거래량을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88억 6,000만 원에 달했다. 풍산의 시가총액은 2조 8,41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82위에 위치했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9.31배를 나타냈으며, 이는 동일업종의 평균 PER인 40.33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1.68%로 집계되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부분이다. 전체 상장주식수 28,024,278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3,024,031주를 기록하여 외국인소진율은 10.79%였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2.06% 상승한 가운데, 풍산의 주가 역시 상승세를 보였으나 업종 전체의 상승 폭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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